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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점 매수자 필수 필독! '데드캣 바운스'와 '진짜 바닥' 차트 구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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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talentdv/224364696482 주식 차트에서 셀링 클라이맥스(Selling Climax, 공황 투매)와 이후 이어지는 진짜 바닥 형성 신호 를 구분하는 것은 고점에 물린 종목의 리밸런싱이나 추매 타이밍을 잡을 때 가장 중요한 핵심입니다. 셀링 클라이맥스는 "하락의 끝"이 아니라 "하락의 가장 격렬한 마지막 파동"을 의미하며, 진짜 바닥은 그 이후 투매가 정지되고 수급이 안정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1. 셀링 클라이맥스(Selling Climax)의 차트 특징 셀링 클라이맥스는 시장 참여자들이 공황(Panic)에 빠져 손절매와 반대매매를 동시에 쏟아낼 때 발생합니다. 역대급 거래량 폭발: 기존 하락 구간 평균 거래량의 수배에 달하는 장대 거래량이 터집니다. 긴 아래꼬리 또는 갭하락 음봉: 장중 급락 후 약간의 반등으로 긴 아래꼬리를 달거나, 아침 개장부터 갭하락하여 장대 음봉을 만듭니다. 지표의 극단적 과매도: RSI(상대강도지수)가 20~30 이하로 급락하고, 볼린저 밴드 하단선을 강하게 뚫고 나갑니다. 주의: 셀링 클라이맥스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V자 반등이 나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는 "단기적인 폭락세의 일단락"을 뜻할 뿐, 바로 매수 타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2. 셀링 클라이맥스 vs 바닥 형성 신호 비교 구분 셀링 클라이맥스 (공황 투매) 바닥 형성 신호 (진바닥) 거래량 역대 최대 거래량 폭발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 하며 안정화 주가 변동성 하루에도 큰 폭의 장대 양봉/음봉 주가 변동 폭이 좁아지며 횡보(박스권) 차트 패턴 긴 아래꼬리 캔들, 갭하락 쌍바닥(W패턴) , 역헤드앤숄더, 상승다이버전스 이동평균선 이평선과의 이격도가 극도로 벌어짐 5일·20일 이평선이 평평해진 후 골든크로스 3. 기술적 분석으로 진짜 바닥을 확인하는 3단계 과정 ​ ① 1단계: 거래량의 급감 (급격한 정적) ​ 셀링 클라이맥스 때 터진 거대한 거래량 이후,...